‘아침마당’ 출연 시셀 슈샤바, 누구? '타이타닉' OST 불러
입력 2019. 09.24. 09:35:50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 출연한 세실 슈샤바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노르웨이의 대표 가수 시셀 슈샤바는 24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시셀 슈샤바는 맑고 고운 목소리로 노르웨이의 종달새, 천사의 목소리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9살 때 교회 성가대에서 노래를 시작했고 10살 때 탤런트 경연대회 나가서 입상, 15살에 어린이 TV프로그램에 나가서 주목을 받았다. 이후 세 차례의 앨범 발표를 통해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1994년에는 노르웨이 릴레함메르 동계 올림픽에서 공식 주제곡을 부르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후 영화 ‘타이타닉’ OST에 참여했다.

더불어 2007년에는 그래미 어워드 후보에 오른 바 있다. 노르웨이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활동하며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인어공주의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버전에서 인어공주의 목소리를 맡았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