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미리보기] 이덕희, 친자 아닌 최성재 향해 “너는 내 아들”
- 입력 2019. 09.24. 10:06:2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덕희가 친자가 아닌 최성재를 품에 안는다.
24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용서’라는 부제로 그려진다.
오태양(오창석 분)은 자신이 찾고 있는 지분의 주인이 황재복(황범식 분)이라는 걸 알고 기뻐한다.
김유진(남이안 분)은 윤시월(윤소이 분)을 찾아가 광일과 이혼할 생각인지 묻는다.
한편 최태준(최정우 분)은 사람을 시켜 장정희(이덕희 분)와 장숙희(김나운 분)의 대화를 엿듣고 장정희가 최광일(최성재 분)이 친자가 아님을 알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최광일 역시 장정희가 모든 사실을 알고 있다고 직감한다. 하지만 장정희는 최광일에게 “지민이가 네 아들인 것처럼 너도 내 아들이다”라고 말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