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열의 음악앨범', 오늘(24일) VOD서비스 실시… 안방극장서 느끼는 레트로 감성
입력 2019. 09.24. 10:43:01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이 극장동시 서비스를 시작한다.

‘유열의 음악앨범’ 측은 24일 “오늘부터 극장동시 VOD서비스를 전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유열의 음악앨범’은 1994년부터 2005년까지의 레트로 감성과 미수 역의 김고은, 현우 역의 정해인의 반짝반짝 빛나는 케미스트리로 화제의 중심에 선 바 있다.

개봉 당시 누적관객 수 130만 명을 돌파했으며 이번 극장 동시 서비스로 안방극장에도 멜로 신드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유열의 음악앨범’은 IPTV, 디지털 케이블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만날 수 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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