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근황 보니? 추석, 美서 보내…‘아트스쿨 단기 강좌 신청’
입력 2019. 09.24. 11:22:33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송혜교가 미국 뉴욕에서 아트스쿨 단기 과정을 밟을 것이라는 홍콩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

홍콩 빈과일보(애플데일리)는 송혜교가 최근 뉴욕에 위치한 한 아트스쿨의 단기 강좌를 신청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송혜교는 지난 7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랄프로렌 컬렉션에 참석했다. 이후 송혜교는 귀국하지 않고 뉴욕에서 머물며 한 아트스쿨의 단기 강좌를 신청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매체는 송혜교의 홍콩 측 매니저가 개인 사생활을 이유로 사실 확인을 해주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6월 송중기와 이혼 소식을 전한 송혜교는 영화 ‘안나’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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