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시양-임지연, 열애설 부인 “사실 무근” [공식]
- 입력 2019. 09.24. 13:04:1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곽시양과 임지연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24일 임지연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측은 더셀럽에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곽시양 또한 이와 입장이 같았다.
이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최근 드라마를 통해 급격하게 가까워졌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뒤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보도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두 사람은 현재 MBC 드라마 ‘웰컴2라이프’에 출연하며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다.
곽시양은 지난 2014년 영화 ‘야간비행’으로 데뷔한 후 tvN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JTBC 드라마 ‘마녀보감’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영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에 출연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임지연은 2011년 영화 ‘재난영화’로 데뷔했으며 ‘인간중독’ 드라마 ‘상류사회’ ‘불어라 미풍아’ 등에 출연했고 최근에는 ‘타짜: 원 아이드 잭’에서 활약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