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김나희 "노래방에서 트로트 즐겨불러, 이렇게까지 될 줄 몰랐다"
- 입력 2019. 09.24. 15:23:08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개그우먼 겸 트로트가수 김나희가 노래 실력에 대해 언급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서는 김나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균은 "트로트에 평소에도 관심이 있었냐"고 질문했다. 이에 김나희는 "관심이 어느정도였냐면 노래방에서 즐겨 부르는 정도였다. 이렇게까지 될 줄은 몰랐다"며 부끄러워했다.
이어 김태균은 "연기도 잘하지 않냐. 연기할 생각은 없냐"고 재차 묻자 김나희는 "맞다. 학교에서 연기전공했다. 그래도 지금은 노래만 하고 싶다"며 "한 우물만 파겠다"라고 답했다.
그런데 곧이어 김나희는 "시간만 된다면 물론 다 하고 싶긴하다"라며 은근한 욕심을 드러냈다. 이에 유민상은 "바쁘지 않냐. 몇 월까지 행사가 꽉차있다고 들었다"며 부러워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