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라시’ 한태웅 “체력 기르고자 운동 시작, 홀가분해졌다”
- 입력 2019. 09.24. 18:20:09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지라시’ 한태웅이 운동을 시작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24일 방송된 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시대’에는 한태웅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슬림해진 한태웅을 본 정선희, 문천식은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물었다.
한태웅은 “작년에 옥수수 500평 정도 베다가 집에 들어갔는데 기절했다. 체력을 기르고자 운동을 시작했고, 살을 빼니 한결 홀가분해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농사와 사랑에 빠진 이유도 전했다. 그는 “농사를 하면 마음이 푸근해진다. 조그맣던 농작물이 다 자란 모습을 보면 밥을 안 먹어도 배가 부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표준FM ‘지라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