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태양의 계절’ 황범식, 정한용 병실 찾아 사과
입력 2019. 09.24. 20:25:16
[더셀럽 이원선 기자] ‘태양의 계절’ 황범식이 정한용 병실을 찾았다.

24일 방송된 KBS2 ‘태양의 계절’에서는 장월천(정한용) 입원실을 찾아간 황재복(황범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재복은 “당신한테 용서를 구하려고 왔다”며 “덕실 엄마, 용서해달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 여자가 당신과 당신 집안을, 무엇보다도 오태양에 용서 받지 못할 죄를 지은거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제가 대신 용서를 구하려 왔다”며 “얼른 일어나서 진짜 손주, 오태양 만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런 가운데 최태준(최정우)는 정도인(김현균)의 정체를 알아냈고 실소유주가 황재복이라는 것도 알아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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