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웰컴2 라이프’ 신재하, 임지연 납치 “당신 오빠 옆으로 보내줄께”
- 입력 2019. 09.24. 21:42:10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웰컴2 라이프’ 신재하가 임지연을 납치했다.
24일 방송된 MBC ‘웰컴2 라이프’에서는 윤필우(신재하)가 라시온(임지연)에게 졸피뎀 성분을 먹여 납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필우가 라시온을 납치했다는 사실을 알아차린 이재상(정지훈)은 윤필우의 위치를 점찍고 그를 찾기에 나섰다. 하지만 이재상이 예상했던 곳에는 윤필우가 없었고, 혼란에 빠졌다.
그러던 중 상일병원에서 사건 접수가 됐다는 전화를 받고 이재상과 구동택(곽시양)은 병원으로 향했다.
한편 깨어난 라시온을 바라보던 윤필우는 “더 늦게 깨면 의식이 없는채로 심판해야 하나 고민했다”라며 “마취된 사람을 심판하는 건 재미없다. 공포심에 떠는 생명력을 내 손으로 느낄 수 있어 이게 더 좋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조금만 더 기다리면 당신 오빠 옆으로 보내주겠다”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웰컴2 라이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