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김민재, 공승연 걱정 “내 옆에 있어라”
입력 2019. 09.24. 21:50:42
[더셀럽 이원선 기자]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김민재가 공승연을 걱정했다.

24일 방송된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서는 개똥(공승연)을 걱정하는 마훈(김민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개똥은 마훈에게 “혼인하자던 수는 사라져버렸고 나를 데리러 온다는 오라버니는 오지 않는다. 더이상 있을 곳도 없다”고 말했다.

이에 마훈은 “내 옆에 있어라”라고 버럭했다. 이에 개똥이 “지금 나 걱정해주는거냐”고 묻자, 마훈은 “담보를 잘 가지고 있어야 나중에 패를 낼 것 아니냐”라며 쑥쓰러워했다.

그를 눈치챈 개똥은 마훈을 귀여워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