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의 노래를 들려줘’ 연우진, 송영규 차로 위협 “다 알아냈다”
- 입력 2019. 09.24. 22:16:28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너의 노래를 들려줘’ 연우진과 김세정이 강명석의 정체를 하나씩 알아가게 됐다.
24일 방송된 KBS2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서는 홍이영(김세정) 병실을 찾아간 강명석(송영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이영은 강명석에게 “1년 전 그날, 사고 현장에 교수님 계셨죠?”라며 “어두워서 잘 보이진 않았지만 그건 분명히 교수님이었다. 저 다 기억났다”고 말했다.
이에 강명석은 “기억이니 뭐니 헛소리로 생사람 잡지 말아라”라고 말하며 홍이영을 위협했다.
이후 주차장에는 장윤(연우진)이 기다리고 있었다. 장윤은 강명석에게 차를 이용해 그대로 돌진, 그에게 겁을 줬다.
이후 차에서 내려 강명석 앞에선 장윤은 “당신이 내 동생 죽인거 다 알아냈다. 당신을 내 동생이랑 똑같이 만들고 싶은데, 난 당신이랑 똑같은 놈이 아니니까 참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과거 살인을 입증할만한 블랙박스 영상을 꺼내 그를 협박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너의 노래를 들려줘’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