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유민 아내 이명천 “딸 노아, 처음엔 걷기만 해도 좋겠다는 마음”(사람이 좋다)
입력 2019. 09.24. 22:58:59
[더셀럽 이원선 기자] ‘사람이 좋다’ 노유민 아내 이명천이 미숙아로 태어난 첫째 딸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24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NRG 멤버 노유민과 아내 이명천이 출연해 첫째 딸 노아를 공개했다.

노아는 이명천 씨가 임신 6개월 만에 세상 밖으로 나왔기에 미숙아로 나올 수 밖에 없었다. 이에 노유민은 “너무 일찍 태어나서 솔직히 아이가 건강하게 잘 클 수 있을까 걱정도 많이 했다”고 말했다.

덧붙여 아내는 “두 돌까지는 제대로 못해도 좋으니 걷기만 했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이었다”라고 고백했다. 하지만 현재 노아의 상태는 발달과 성장 속도가 느릴 뿐 건강하다. 이에 아내는 “지금 재활 치료 받고 있고, 이 정도는 얼마든지 즐겁게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사람이 좋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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