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강순아 “재산 없어도 형제복 많아”
입력 2019. 09.25. 08:04:26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강순아 씨가 가족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25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엄마, 오늘도 안녕?’ 세 번째 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횟집 인테리어를 하는 강순아 씨의 모습이 그려졌다. 횟집의 가구들은 막내 동생의 남편이 서울에서 실어다 갖다줬다.

강순아 씨는 “재산은 아무것도 없는데 형제들 복은 많다. 누가 이 더위에 와서 이렇게 도와주겠냐. 와서 저렇게 다 도와주고 형제들 복으로 사는 것”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인간극장’은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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