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4대 모인 가족 운동회… 노모 이숙도 등장
입력 2019. 09.25. 08:26:20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노모 이숙 씨의 딸, 아들, 손자, 손녀 모두 4대(代)가 모여 운동회를 열였다.

25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엄마, 오늘도 안녕?’ 세 번째 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모든 가족들이 모여 야외에서 저녁을 먹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가족이 너무 많아 집에선 식사를 하지 못하니 밖에서 고기를 구워 먹으며 행복한 시간들을 보냈다.

다음날 아침에는 가족 운동회가 열렸다. 가족 모두가 하얀 체육복도 갖춰 입고 색이 다른 머리띠로 팀을 나눴다.

가족들의 축제에 한 사람이 빠졌었다. 노모 이숙 씨의 딸이 노모를 휠체어에 태우고 운동장으로 데려왔다.

‘인간극장’은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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