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다 쿵따리 미리보기] 박시은, 이보희 의심 "나한테라도 사실대로 말해달라"
입력 2019. 09.25. 09:05:57
[더셀럽 김희서 기자] '모두 다 쿵따리' 53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26일 방송되는 MBC 일일 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 (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에서는 송보미(박시은)가 송씨의 죽음과 관련돼 의심되는 증거를 찾아내 조순자(이보희)에게 의문을 갖는 모습이 그려진다.

조순자는 송보미에게 "그 인간 내가 살인자라고 헛소문 퍼트리고 다니는 놈이다"라고 해명하자 송보미는 "나한테라도 사실대로 말해달라"며 간절하게 청한다.

이 가운데 혈흔이 묻은 블라우스를 들고 어딘가로 향하는 송보미를 보고 진미은(명지연)은 한수호(김호진)에게 "내가 뭐랬냐. 보미씨한테 맡기는 거 불안하다 하지 않았냐"며 다그치자 한수호는 "나도 그렇게까지 할 줄 은 몰랐다"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한편 조순자는 이자성(정우혁)과 만난 뒤 "이자성을 당장 퇴원시켜라. 지금 당장"이라고 명령해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MBC '모두 다 쿵따리'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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