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장모 미리보기] 신다은, 어린 시절 기억 떠올리기 위해 최면치료 시작
- 입력 2019. 09.25. 09:22:4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수상한 장모’에서 신다은이 과거 기억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 제니(신다은)는 안만수(손우혁)을 만난다.
제니는 안만수에게 “제 어린 시절 얘기를 쓰고 있다고 들었다. 그런데 그 얘기는 누가 검증하냐”고 묻는다.
그러자 안만수는 잠시 여운을 둔 뒤 “그래서 제니 씨가 어린 시절 기억을 떠올리길 기다린다”고 말했다.
이후 제니는 잊었던 기억을 떠올리기 위해 최면 치료를 시작한다. 최면이 시작되자 제니는 괴로운 듯 몸부림을 치고 힘들어한다.
‘수상한 장모’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35분 시작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수상한 장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