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미리보기] 최성재, 친모 이상숙 찾아가 마지막 부탁 ‘왜?’
- 입력 2019. 09.25. 09:51:4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최성재가 친모를 찾아가 부탁한다.
25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소풍’ 부제로 그려진다.
이날 최태준(최정우 분)은 숨어있는 지분의 주인이 황재복(황범식 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는 “날 몰아내고 이 자리에 앉겠다고?”라며 “내가 순순히 물러날 거 같냐”라며 오태양(오창석 분)을 향한 분노를 참지 못한다.
이어 최태준은 최광일(최성재 분)에게 “네 생모 마음을 잡아”라면서 정체불명의 약을 건넨다.
한편 황재복은 임미란(이상숙 분)에게 어머니의 반지를 주며 프러포즈하고 오태양의 집을 떠날 준비를 한다.
그런 임미란을 만난 최광일은 황재복이 주총장에 오지 못하게 하기 위해 최태준이 건넨 약을 준다. 그러면서 “마지막 부탁이다. 주총날 아침 황사장에게 이걸 드려라”라고 말한다.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