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지 “‘아침창’만 오면 학교가 생각나… 아침 조회서 교가 부르는 느낌”
입력 2019. 09.25. 10:15:47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죠지가 ‘아침창’에서 ‘오로라’를 부른 뒤 느낀 기분을 밝혔다.

25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이하 ‘아침창’)에서는 게스트로 죠지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죠지는 ‘오로라’를 선보인 뒤 오는 5일에 있는 콘서트를 홍보했다. 그는 “여기만 오면 학교가 생각난다”고 운을 띄운 뒤 “아침에 조회하지 않나. 아침 조회에서 교가를 부르는데 그런 노래하는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가 교가나 애국가를 부르는 것을 좋아했다. 지금은 오래돼서 기억이 안 난다”고 말했지만 DJ김창완의 부탁에 기억을 되살려 음만 흥얼거렸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라디오 파워FM '아침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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