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해인, 72평 청담동 빌라 44억에 매입…소속사 "배우 사생활"
- 입력 2019. 09.25. 13:36:01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정해인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빌라를 매입했다.
25일 한 매체에 따르면 정해인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빌라 한 채를 지난해 9월 44억 원에 매입했다. 이 건물은 1984년 1월 완공된 빌라로 세대 전체가 복합 복층 구조로 돼있으며, 정해인이 매입한 층은 72평 대로 알려졌다.
정해인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의 사생활 문제라 따로 입장을 밝힐 수 없다"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정해인은 영화 '시동' 개봉을 앞두고 있다. 내년에는 tvN 드라마 '반의 반'에 출연할 예정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