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한 가' 임수향 "MBN 최고 시청률, 포상휴가 기대 중"
- 입력 2019. 09.25. 14:12:5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우아한 가' 임수향이 포상휴가 바람을 드러냈다.
9월 25일 강남 파티오나인에서 MBN 수목드라마 '우아한 가(家)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임수향 이장우 배종옥 등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18일 방송된 '우아한 가' 7회 시청률은 MBN 4.3%(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 드라맥스 0.4%(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로 총 4.7%까지 치솟으며 MBN 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을 두 번이나 다시 쓰는 신기록을 세웠다.
이날 임수향은 "처음엔 3%가 나오면 포상휴가 보내주세요라고 했는데 5%가 나오면 보내주시겠다고 하더라. 이 정도로 사랑받을 거라고 예상하지 못했다"라며 최고 시청률 기록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계속 사랑 해주시고 입소문이 나면서 첫 방송이 2.7%를 찍고 지금 5%를 바라보고 있으니까 너무 놀랍다. 포상휴가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재계 1위 철옹성 재벌가 밑바닥에 숨겨져 있는 끔찍한 비극을 두고 이를 밝히려는 자들과 숨기려는 자들의 목숨 건 진실공방전이 벌어지는 미스터리 멜로드라마 '우아한 가(家)'는 매주 수, 목 오후 11시 방송된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