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한 가' 이장우, 시청률 비결? "자극적 재벌 이야기 NO, 배우들의 힘"
- 입력 2019. 09.25. 14:21:1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이장우가 시청률 비결을 전했다.
9월 25일 강남 파티오나인에서 MBN 수목드라마 '우아한 가(家)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임수향 이장우 배종옥 등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지난 19일 방송된 '우아한 가' 지난 7회 시청률은 MBN 4.3%(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 드라맥스 0.4%(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로 총 4.7%까지 치솟으며 MBN 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을 두 번이나 다시 쓰는 신기록을 세웠다.
이날 이장우는 "배우들이 맡은 배역들을 너무 열심히 해주시고 계신다. 그 모든 상황들이 살아서 시청률이 올라간 게 아닌가 생각된다"라고 인기 요인을 밝혔다.
이어 "자극적인 재벌의 이야기라고 잘 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배우 스태프들의 힘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시청률 5%가 넘으면 봉사활동을 갈 것을 약속했다.
재계 1위 철옹성 재벌가 밑바닥에 숨겨져 있는 끔찍한 비극을 두고 이를 밝히려는 자들과 숨기려는 자들의 목숨 건 진실공방전이 벌어지는 미스터리 멜로드라마 '우아한 가(家)'는 매주 수, 목 오후 11시 방송된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