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검, 수지와 만날까…소속사 측 "'원더랜드' 출연 검토중"[공식]
- 입력 2019. 09.25. 16:11:28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박보검이 김태용 감독의 신작 '원더랜드' 출연을 검토 중이다.
25일 박보검 소속사 측은 더셀럽에 "'원더랜드' 출연 제의는 맞다. 아직 검토 단계다"라며 "출연 확정 시 추후에 다시 공식입장 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태용 감독의 '원더랜드'는 2011년 개봉한 '만추' 이후 8년만에 선보이는 상업 영화다.
박보검이 제안받은 역할은 수지가 맡은 역할의 남자친구다. 박보검, 수지가 '원더랜드'로 처음으로 연기 호흡을 맞출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원더랜드'는 주요 캐스팅과 프리 프로덕션이 준비된 후 올해 하반기즈음에 크랭크인 될 예정이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