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측 “‘8시 뉴스’ 김현우 앵커, 이여진 기상캐스터와 백년가약… 12월 결혼식” [공식]
- 입력 2019. 09.25. 20:06:4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SBS 김현우 앵커가 이여진 기상캐스터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25일 SBS 측은 더셀럽에 “‘8시 뉴스’를 진행 중인 김현우 앵커가 이여진 기상캐스터와 결혼한다. 오는 12월에 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1979년생인 김현우 앵커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하고 2005년 SBS 공채 13기 기자로 방송가에 입성했다. 사회부 사건팀, 스포츠취재팀, 경제부 등에서 활약하다 현재 ‘8시 뉴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여진 기상캐스터는 1987년생으로 서울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한 뒤 KBS 부산 총국, 뉴스Y, SBS 기상캐스터로 활동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8시 뉴스', 이여진 SNS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