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연인이다’ 김경한 자연인 “아내, 투자하다 사채… 끝 안 좋았다”
입력 2019. 09.25. 22:11:20
[더셀럽 김지영 기자] ‘나는 자연인이다’에서 김경한 자연인이 가세가 기울어진 계기를 밝혔다.

25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교양프로그램 ‘나는 자연인이다’에서는 ‘무인도의 승부사’ 편이 그려졌다.

이날 자연인은 게와 소라 등을 넣은 된장찌개를 만들었다. 자연인이 만들어준 된장찌개를 먹은 이상윤은 “게 맛있다”고 극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자연인은 “와이프가 투자를 했었던 것 같다. 사채를 쓰다 보니까 나중에 안 좋은 일이 생겨버렸고 끝이 안 좋았다”며 “액수를 정확하게는 모르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내가 전에 나한테 말을 하더라. 무스 일이 생기면 당신이랑 애들한테 피해가 안 가게 할 것이라는 말을 하더라. 처갓집이 부산인데 그쪽에 가서 해결을 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N '나는 자연인이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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