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웨이’ 조관우 “초등학교 입학 전, 어머니와 이별… 원망 많았다”
- 입력 2019. 09.25. 22:15:4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마이웨이’에서 조관우가 생모에게 서운한 감정이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25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 CHOSUN 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조관우 편이 그려졌다.
조관우는 “아버지가 스무 살 때 결혼을 했다고 하더라. 두 분 다 할머니의 제자였다. 그러다가 저를 가졌다. 거기까지만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 두 분이 헤어지게 됐다. 생모는 여동생을 키웠고 아버지는 저를 키웠다”며 “그래서 저는 속으로 원망을 하면서 컸다. 이러려면 왜 낳았나. 차라리 고아가 낫지 않았나 싶었다”고 속내를 고백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 CHOSUN '마이웨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