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일전자 미쓰리’ 이혜리, 회사 주식 양도받자 악재 겹쳐
- 입력 2019. 09.25. 22:30:5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청일전자 미쓰리’에서 이혜리가 회사의 주식을 양도받자 운명처럼 안 좋은 일이 연이어 벌어졌다.
2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에서 이선심(이혜리)은 구지나(엄현경)에게 2억원 치의 청일전자 주식을 양도받고 계약서를 작성했다.
계약서에 도장을 찍자 청일전자에는 악재가 시작됐다. 중국에 수출을 하려고 했던 청소기가 대기업의 방해로 수출이 막혔다.
이어 불법 복사 소프트웨어 단속반이 회사에 갑자기 출두해 비상이 걸렸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N '청일전자 미쓰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