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마이웨이’ 조관우 “아들 디렉팅 보니 욕심 생겨”
- 입력 2019. 09.25. 22:42:5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마이웨이’에서 조관우가 욕심을 드러냈다.
25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 CHOSUN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조관우와 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조관우는 아들의 디렉팅 모습을 보며 “아들이 디렉팅을 하는 모습을 보니까 욕심이 생긴다. 어느 누구라도 녹음실에 오면 간섭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둘째 아들은 “디테일이 필요한 작업을 할 때는 아빠가 어떻게 불렀는지 떠올리면서 작업을 한다”며 “옆에 있으니까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 CHOSUN '마이웨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