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동백꽃 필 무렵’ 김지석, 공효진-강하늘 모습에 “재미나게 사네”
- 입력 2019. 09.25. 23:04:1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동백꽃 필 무렵’에서 김지석이 공효진과 강하늘이 같이 있는 모습을 보고 심란한 마음을 느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동백(공효진)의 집 앞에 차를 끌고 찾아온 강종렬(김지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종렬은 동백의 집에 들어갈지 말지 고민을 하다 황용식(강하늘)과 함께 있던 동백을 발견했다.
황용식은 동백을 계속 보호하겠다고 주장했고 동백은 얽힐 이유가 없는 사이인데 왜 그러냐“고 재차 거부했다.
그러자 황용식은 “동백씨 명분 좋아하냐. 와봐요”라며 동백의 손을 이끌고 까멜리아로 들어갔다.
이러한 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강종렬은 “재미나게 사시네 사람 기분 참 치사해지게”라고 혼잣말을 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동백꽃 필 무렵'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