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 다 쿵따리 미리보기] 박시은, 이보희 협박 "이장유 사고의 진실 밝힐거다"
- 입력 2019. 09.26. 09:20:01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모두 다 쿵따리' 54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27일 방송되는 MBC 일일 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 (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에서는 송보미(박시은)와 한수호(김호진)이 송씨(이장유) 죽음과 관련돼 경찰에 재수사를 요청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송보미는 한수호에게 "우리가 직접 신고하는게 어떠냐"고 결심한 듯 말한다. 그러자 한수호는 송보미의 친모를 고발해야되는 일이므로 그런 그를 우려하며 "보미씨가 괜찮겠냐"라고 묻는다.
이어 조순자(이보희)와 대면한 송보미는 "할아버지 사고의 진실이 밝혀질거다"라고 전한다. 이에 놀란 조순자는 "너가 기어코 끝을 보겠다는 거냐"라며 분을 참지 못한다.
한편 제이슨 리(정우혁)는 조순자에게 "사모님, 누군가 설계한 것 같다. 덫에 걸렸다"라고 보고하자 조순자는 "한수호 짓이다. 당장 숨어라"고 지시한다.
예고편 말미에는 송보미와 한수호가 경찰서에 찾아가 송장구 사건 재소사를 요청한다.
MBC '모두 다 쿵따리'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