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건강]프롤린유산균, 비만 세균 억제…"가급적 아침 공복에 먹어야"
- 입력 2019. 09.26. 10:13:28
- [더셀럽 박수정 기자] 프롤린유산균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다.
프롤린유산균은 비만 세균을 억제하여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
영양업계에 따르면 프롤린 유산균은 아보카도 콩 계란 견과류 등에 다량 함유돼 있다.
특히 비만 세균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전해진 프롤린은 체내 유산균의 생존율을 높여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다만 유산균은 담즙과 위산으로 인해 사멸 가능성이 있기에 가급적 아침 공복 시 섭취하는 것을 추천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N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