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ning: mysql_fetch_assoc():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MySQL result resource in /home/chicnews/m/counter/mcount.cgi on line 11
[가요 VIEW] '프듀'와는 다른 '월드 클래스', TOO만의 차별점
[가요 VIEW] '프듀'와는 다른 '월드 클래스', TOO만의 차별점
입력 2019. 09.26. 10:25:18
[더셀럽 이원선 기자]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와 n.CH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아이돌 프로젝트 TOO 론칭을 선언했다. 여느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과 같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월드 클래스'는 기존 서바이벌 프로그램과 차별점을 두고 출격을 앞두고 있다.

글로벌 K팝 아이돌 성장 일기 '월드 클래스'는 내달 4일 Mnet과 브이라이브(V앱)에서 첫 방송되며 한국, 일본, 중국, 미국, 호주 등에서 온 20인의 연습생이 TOO로 데뷔하기 위한 경쟁 과정이 담긴다.

글로벌 아이돌 프로젝트 그룹 TOO는 '10가지의 동양의 가치관을 지향하는 오케스트라'라는 의미를 뜻한다. TOO 최종 데뷔 멤버 10인은 20인의 연습생 중 월드클래스 위원회가 뽑은 연습생 3명, 미션 평가 및 전문가가 선택한 3명, 파이널 생방송에서 선정된 4명으로 구성된다.


아직 첫 방송 전이지만 TOO와 '월드 클래스'를 주목해야할 이유는 여느 서바이벌 프로그램과 다른 선정방식을 띄고 있다는 점이다.

연출을 맡은 원정우 PD는 앞선 기자간담회를 통해 "Mnet '프로듀스 101' 시리즈와는 다르게 프로그램을 표현할 예정이다"리며 "연습생들이 느끼는 부분도 다를 것이고 일반적인 '악마의 편집'과는 다른 예능적인 감각을 도입해 편집을 풀어낼 예정"이라고 '월드 클래스'만의 차별점을 말했다.

특히 '월드 클래스'는 그동안 다른 서바이벌 프로그램들에서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됐던 투표 방식에도 변화를 줬다. 투표 방식은 전문가, 일반인들의 반응을 합산한 것이 아닌 분리된 방식으로 진행한다. 또 제작팀 자체가 위원회를 구성해 새로운 투표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든다.

도입된 '월드 클래스'만의 위원회 시스템은 '월드 클래스' 브이라이브(V앱) 채널 구독자 중 '케미비트' 순위가 높은 순서대로 특별 심사위원단이 선정된다는 점이다. TOO가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할 아티스트인 만큼 한국과 해외 구독자를 50:50의 비중으로 선정할 전망이다.

마지막으로 '월드클래스'는 기존 서바이벌 프로젝트들과 다르게 TOO를 프로듀싱할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엔씨에이치(n.CH)엔터테인먼트가 미리 뽑은 20명의 연습생들이 리얼리티 프로그램 과정을 거쳐 10인으로 좁혀지게 되는 형태로 그려진다. 때문에 보다 세세하게 20인의 매력을 들여다 볼 수 있다는 점도 하나의 차별점이다.

한편 예비 TOO 연습생들은 지난 24일 네이버 브이라이브(V앱)에서 진행된 첫 라이브 방송을 통해 앞서 보여준 모습과는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을 공개했으며 '월드클래스'는 7월 'KCON 2019 NY'에서 본격적인 프로모션을 시작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