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채원, 현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재계약 체결 "신뢰바탕"[공식]
- 입력 2019. 09.26. 11:08:5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문채원이 현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26일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더셀럽에 "문채원과 최근 재계약을 체결했다.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문채원은 지난 2016년 나무엑터스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으며, 약 3년간 인연을 이어왔다.
tvN 드라마 '계룡선녀전' 출연 이후 문채원은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