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영학, 지난 24일 별세…향년 46세
- 입력 2019. 09.26. 13:29:33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송영학의 별세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24일 세상을 떠난 송영학은 서울경찰병원 장례식장에서 장례를 마친 뒤 서울추모공원에서 화장절차를 거쳐 무궁화공원에 안치될 예정이다. 향년 46세.
연극과 드라마, 영화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방면에서 활동한 송영학은 연극 '세친구' '별이 빛나는 밤에' 등에 출연했고 영화 '마스터',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 '슬기로운 감빵생활' 등에 출연하며 연기 입지를 단단히 했다.
한편 26일 오전 가족들의 슬픔 속에 송영학의 발인이 진행됐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송영학 프로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