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청일전자 미쓰리' 이혜리, 믿었던 엄현경에 사기
입력 2019. 09.26. 14:26:42
[더셀럽 이원선 기자] '청일전자 미쓰리' 이혜리가 엄현경에게 사기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청일전자 미쓰리'에서는 이선심(이혜리)이 구지나(엄현경)에게 당해 청일전자 주식을 왕창 샀다 피해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이선심은 구지나와 청일전자 주식 계약을 했다. 이선심은 곧 있으면 청일전자 주식이 자신의 것이 된다는 것에 대해 기뻐했다.

하지만 구지나는 이선심과 계약한 돈을 들고 도피했고 이선심은 구지나에게 사기 당한 것을 깨닫고 망연자실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청일전자 미쓰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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