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과 이혼 소송’ 임우재, 평범한 회사원→전무 승진 ‘그는 누구?’
입력 2019. 09.26. 16:59:45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이혼 소송 중인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임우재 전 고문은 단국대학교 전자계산학과를 졸업한 뒤 1995년 삼성계열사인 에스원 사업기획실에 입사했다.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임우재 전 고문은 1998년 이건희 회장의 장녀인 이부진 사장과 결혼,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사회봉사활동을 하며 인연을 맺어 집안의 반대를 무릅쓰고 우여곡절 끝에 결혼했다.

이후 임우재 전 고문은 삼성전자 미주본사 전략팀을 거쳐 2005년 삼성전기 기획팀 상무보로 본격적인 경영수업에 참여했다. 이어 5년간의 상무보와 상무를 거쳐 5년만인 2009년 12월 전무로 승진했다.

하지만 임우재 전 고문과 이부진 사장은 2014년 10월부터 이혼 소송을 시작해 결혼 17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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