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황범식, 결국 사망…오창석·채덕실·이상숙 '오열'
입력 2019. 09.26. 19:58:58
[더셀럽 박수정 기자] '태양의 계절' 황범식이 사망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응급실에 실려가는 황재복(황범식)의 모습기 그려졌다.

주총장에 가기 전 오태양(오창석)이 황재복(황범식)을 깨우러 갔다. 하지만 황재복은 깨어나지 못했다.

오태양은 소리치며 황재복을 깨우려 애썼다. 황재복은 구급차에 실려가는 도중 결국 사망했다.

황재복의 죽음에 오태양은 오열했다.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채덕실(하시은)은 임미란(이상숙)에게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 채덕실은 충격으로 그 자리에서 쓰러졌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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