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여름아 부탁해' 문희경, 이영은 가족 몰래 송민재 데려갔다
입력 2019. 09.26. 20:52:27
[더셀럽 박수정 기자]'여름아 부탁해' 문희경이 이영은 몰래 송민재를 집으로 데려갔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 연출 성준해)에서는 허경애(문희경)가 여름이(송민재)의 환심을 사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 그려졌다.

허경애는 주상원(윤선우)이 친권까지 포기하려는 상황에서 여름이를 어떻게 하면 데리고 올 수 있을까 고민하다 여름이를 집으로 초대하기로 했다.

여름이의 환심을 사기 위해 허경애는 출장 뷔페 등을 부르는 등 여름이가 좋아할만한 음식과 장난감을 한가득 준비했다.

허경애는 거짓말로 유혹해 아무도 몰래 여름이를 데리고 가는 데 성공했다. 이를 알지 못한 왕금희(이영은) 가족들은 여름이를 찾느라 난리가 났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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