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일전자 미쓰리' 이혜리, 대표이사 확정에 후회 "술 취해서 그런 것"
- 입력 2019. 09.26. 21:47:55
- [더셀럽 박수정 기자]'청일전자 미쓰리' 이혜리가 청일전자의 대표이사로 확정됐다.
2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극본 박정화, 연출 한동화)에서는 이선심(이혜리)이 대표이사직을 하겠다고 나선 것에 대해 후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선심은 술에서 깬 후 전날 자신이 대표이사를 하겠다고 외친 것에 대해 후회했다.
다음날 임시 주주총회가 열렸다. 참석자는 오필립(김도연)과 이선심 둘 뿐이었다.
이선심은 "어제는 술에 취해서 제가 미쳤나보다"며 최대주주인 오필립이 대표이사가 되는 것이 맞다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오필립은 "회사 직원들이 뽑은 대로 해라"며 이선심이 대표이사가 되는 것을 공식화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청일전자 미쓰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