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윤정, 오늘(26일) 연하 연인과 결혼…동료 ★들 총출동[셀럽샷]
- 입력 2019. 09.26. 23:32:18
- [더셀럽 박수정 기자]안무가 배윤정이 9월의 신부가 됐다.
배윤정은 오늘(26일) 서울 모처에서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 참석한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동생 배윤정이가 결혼을 했다. 튼튼하고 멋진 연하남과 결혼을 했다. 오늘 윤정이는 불혹의 나이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최고로 아름다운 신부였다"라는 글과 함께 배윤정의 결혼식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여러장 공개했다.
이어 김우리는 "축하한다 윤정아. 이쁜 아들 딸 순풍순풍 낳고 행복해라. 다시 한번 결혼 축하해. #이쁜 커플 #행복하고 #싸우지 말고 #결혼은 둘이 하나로 또 새로운 인생이니까 #지금처럼 대화하고 이해하며 하나씩 이루어가길 바란다"고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우리를 비롯해 이날 결혼식에 참석한 H.O.T. 토니안,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 황보, 채리나, 치타 등이 모습이 담겨있다. 동료들의 축하 속에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는 배윤정의 모습도 눈에 띈다.
배윤정은 카라, EXID, 브라운아이드걸스 등 인기 걸그룹의 히트곡 안무를 만든 스타 안무가다. Mnet '프로듀스 101'의 댄스 트레이너로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았으며, 현재 안무팀 야마앤핫칙스 공동 단장을 맡고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우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