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깊은 울림 전하며 박스오피스 1위 유지
- 입력 2019. 09.27. 09:02:5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감독 곽경택, 김태훈)이 20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6일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은 6만 6226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0만 4500명이다.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은 한국전쟁 중 기울어진 전세를 단숨에 뒤집은 인천상륙작전 하루 전, 양동작전으로 진행된 장사상륙작전의 실화를 바탕으로 탄생했다.
이 영화는 당시 학도병들의 치열했던 전투를 현장감 있게 그려내 인물 개개인의 진정성 있는 모습을 인상 깊게 담아낸 스토리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4만 6265명의 관객을 동원한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감독 손용호)가 차지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