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시중 母강영자 “자식, 살갑게 해도 성장하면 어려워” (아침마당)
- 입력 2019. 09.27. 09:28:0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최시중 아나운서의 모친 강영자 씨가 살가운 자식과 잘난 자식 의견에 생각을 밝혔다.
27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생생토크, 만약 나라면’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만기, 남능미, 양택조, 김상희, 신은숙, 김창준, 최시중, 강영자 등이 출연해 ‘어떤 자식이 더 좋아? 살가운 자식 VS 잘난 자식’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강영자 씨는 최시중 아나운서가 살갑게 대해도 “어렵다”고 말하며 “아무리 자식이 살갑게 해도 성장하면 어렵다”고 했다.
이어 “옛말에 남편 밥은 드러누워 먹고, 아들 밥은 안장서 먹고, 사위 밥은 서서 먹는다고 했다”며 “그 말이 그래서 생긴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