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미리보기] 정한용 의식 되찾아→오창석 “제가 친손자다”
- 입력 2019. 09.27. 09:49:0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오창석이 친 손자임을 밝힌다.
27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잊야 알게 된 진실’ 부제로 그려진다.
장월천(정한용 분)이 깨어났다는 소식에 가족들은 병실로 향한다. 하지만 장월천은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고 가족들은 당황해한다.
최태준(최정우 분)은 장월천을 금치산자로 만들어 그의 재산을 손에 넣으려는 계획을 세운다.
한편 정도인(김현균 분)은 오태양(오창석 분)에게 “장회장에게 자네가 누군지 밝혀라”라고 말한다. 하지만 오태양은 “기억을 못하신다면 내가 누구라고 밝힌들 소용없게 됐다”라고 낙심한다.
이후 오태양은 “할아버지 손자 유월이다”라고 말해 과연 장월천이 이 사실을 알게 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그런가하면 장숙희(김나운 분)네는 오태양이 장정희(이덕희 분)의 친아들이라고 의심한다.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