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이혜원, 여행 중 근황 공개 '아직도 신혼같애' [셀럽샷]
입력 2019. 09.27. 09:57:27
[더셀럽 김희서 기자] 안정환·이혜원 부부가 달달한 근황을 공개했다.

이혜원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원이가 찍은 사진 보며 웃음 지으다가 혼자 빵터짐. 실은 이러고 놀다가 리원이에게 들켜서. 나이 마흔에도 이러고 놉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국적인 느낌이 풍겨지는 강가에서 분위기있게 감상하고 있는 듯한 안정환을 뒤에서 장난치는 이혜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두번째 사진에서는 보트들이 떠있는 강가를 배경으로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가 저물고 있는 찰나에 찍은 듯한 야경은 두 사람의 낭만적인 느낌을 더해주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여전히 알콩달콩한 부부애를 과시하고 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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