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아 부탁해 미리보기] 김혜옥, 이영은·윤선우 사이 허락할까
- 입력 2019. 09.27. 10:03:2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영은과 윤선우는 가족들의 허락을 받을 수 있을까.
27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 연출 성준해)에서는 왕금희(이영은 분)와 주상원(윤선우 분)을 허락하자고 말하는 왕재국(이한위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허경애(문희경 분)는 여름이를 데리고 간다. 주상원이 이 사실을 알게 되자 그는 “여름이 친할머니로서 그 정도도 못 하냐”라고 묻는다. 하지만 주상원은 “친할머니 자격 없다”라고 말하며 분노한다.
왕금희는 여름이를 데려오는 길에 한준호(김사권 분)와 마주친다. 한준호가 “당신 그 자식과 어떻게 해 볼 생각 없지않나”라고 하자 이를 들은 주상원은 “그럴 일 없다. 여름이 금희 씨와 나 함께 키운다”라고 말한다.
한편 왕재국은 나영심(김혜옥 분)에게 왕금희와 주상원을 허락해주자고 한다. 이후 왕금희는 주상원을 집으로 불러 앞으로 전개에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여름아 부탁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