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주의보, 오늘(27일) ‘뮤직뱅크’ 출연…음방 출연 소원 이뤘다
입력 2019. 09.27. 11:28:57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소녀주의보가 ‘뮤직뱅크’를 통해 생애 첫 지상파 음악방송 무대를 가진다.

뿌리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소녀주의보가 오늘(27일) KBS2 ‘뮤직뱅크’를 통해 첫 컴백무대를 선보인다”라고 밝혔다.

앞서 소녀주의보는 매체를 통해 음악방송에 출연하는 것이 소원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러한 소원을 이룬 곳이 바로 ‘뮤직뱅크’인 것. 데뷔한지 2년 만에 첫 음악방송 출연의 기회를 얻은 소녀주의보는 새롭고 파격적며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소녀주의보는 지난달 19일 두 번째 싱글 ‘위 갓 더 파워(we got the power)’를 발표하며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특히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뮤직비디오 또한 팬들이 직접 소녀주의보를 띄워주겠다며 ‘국민프로듀서’를 자청, 눈길을 끈 바 있다.

소녀주의보의 ‘위 갓 더 파워’는 레드벨벳, 슈퍼주니어, 에일리, 비와이 등 유명 가수들과 함께 작업한 작곡가 겸 프로듀서 Jay Lee가 소녀주의보의 두 번째 싱글 ‘키다리 아저씨’에 이어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춰 탄생한 곡이다.

한편 소녀주의보는 ‘위 갓 더 파워’를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프로모션 활동도 이어나갈 예정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뿌리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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