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날로그 트립’ 유노윤호 “편한 친구들과 여행, 누구와 함께하느냐 중요해”
- 입력 2019. 09.27. 11:51:34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아날로그 트립’ 유노윤호가 여행은 누구와 함께하는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2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SM아티움에서 유튜브 오리지널 ‘아날로그 트립’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 최강창민, 슈퍼주니어 이특 신동 은혁 동해가 현장에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서 동방신기 유노윤호 최강창민, 슈퍼주니어 이특 신동 은혁 동해는 인도네시아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 유노윤호는 “여행은 누구와 함께 가느냐가 가장 중요한 것 같다”며 “편한 친구들과 함께 여행할 수 있어 기뻤다”라고 함께 여행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그러면서 “이번에 인도네시아를 여행하며 그 곳에 풍경들을 자세히 볼 수 있었던 건 처음이었는데 그런 첫 경험들이 좋았다”라며 “또 다 너무 잘해줬지만 동희가 사진으로 저희의 추억을 남겨준 것 같아 고맙고 좋았다”라고 회상했다.
이번 여행의 실세는 막내 최강창민이었다. 그는 “제가 동생이라고 해서 형들이 얕잡아 보지 않아 좋고 편한 여행이었다”라는 소회를 밝히며 “제가 이번 여행에서 총무 역할을 맡게 됐는데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라는 말이 있듯이 자연스레 형들이 돈 앞에서, 때문에 제 앞에서 더 아무말도 못 했던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동방신기와 슈퍼주니어가 뭉친 ‘아날로그 트립’은 10월 9일 오후 10시(한국시각) 첫 방송되며 SMTOWN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매주 하나씩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다. 유튜브 프리미엄 가입자는 이날 12개의 에피소드를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