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딸아이 발사진 공개 "잘 지내고 있어요" [셀럽샷]
입력 2019. 09.27. 13:53:58
[더셀럽 김지영 기자] 전 아나운서 김소영이 첫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소영은 27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과 짧은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김소영과 오상진의 첫 아이의 발 사진으로 조그마한 발바닥에 출생일과 김소영의 이름이 적혀있다.

그는 “저희들은 잘 지내고 있어요. 축복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소영은 지난 20일 첫 딸을 출산했다. 그는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부부가 됐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소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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