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데이아웃 2019’, 네티즌 관심 집중하는 이유는?
- 입력 2019. 09.27. 14:46:0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스트릿 컬처 플랫폼 ‘올데이아웃’이 음악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올데이아웃 2019 서울’은 오는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에 걸쳐 서울 노들섬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이 더욱 팬들의 관심을 모으는 이유에는 데뷔 8년 만에 첫 솔로 정규앨범을 발표하는 지코, 4년 만에 정규앨범 ‘이방인’을 발표하는 이센스 등이 나서기 때문. 더군다나 ‘쇼미더머니 시즌8 공식 콘서트’가 펼쳐진다고 밝혀져 이목을 끈다.
행사 첫 날 출연진은 지코, 이센스를 비롯해 메킷레인(나플라, 루피, 블루, 오윈오바도즈, 영웨스트), 하이라이트레코즈(팔로알토, 허클베리피, 레디, 지투, 스웨이디), 콜드, 탕디어썸&제8기후대 등이 가세했다.
이어 13일에는 ‘쇼미더미 시즌8’의 공연이 진행된다. 나플라, 수퍼비&언에듀케이티드 키드, 릴보이, 베이식 등 화제의 출연진이 대거 무대에 오른다.
한편 ‘올데이아웃 2019’ 티켓은 위메프 공연 티켓에서만 예매 가능하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CJ ENM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