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일전자 미쓰리' 시청률, 2.6%→3.2%로 상승…순조로운 첫주 마무리
- 입력 2019. 09.27. 14:53:51
- [더셀럽 박수정 기자]'청일전자 미쓰리' 시청률이 상승했다.
2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극본 박정화, 연출 한동화) 2회는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3.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가 기록한 2.6%보다 0.6%P 상승한 수치다.
지난 25일 베일을 벗은 '청일전자 미쓰리'는 위기의 중소기업 직원들이 삶을 버텨내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3회부터 초짜 사장 이선심(이혜리)과 오합지졸 직원들의 청일전자 생존기가 본격적으로 그려질 예정.
첫 주 3.2%의 시청률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린 '청일전자 미쓰리'가 입소문을 타고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릴 지 관심이 모아진다.
'청일전자 미쓰리'는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