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성훈, 팬이 준 명품 선물 '중고' 판매 의혹→현재 판매글 삭제
- 입력 2019. 09.27. 15:23:36
- [더셀럽 박수정 기자]그룹 젝스키스 멤버 강성훈이 팬이 준 선물을 중고로 판매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성훈이 팬에게 선물받은 명품들을 온라인 중고 판매 카페인 '중고나라'에 판매한다는 내용의 글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문제가 된 해당 물품은 강성훈의 반려견 코코와 함께 찍은 화보에도 등장했던 루이비통 강아지 목줄을 포함해 팬들이 강성훈에게 선물한 호간 스니커즈, 루이비통 하이탑 등 이다.
의혹이 커지자 해당 게시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강성훈은 지난해 11월 팬들로부터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고소 당했으나 증거불춘분으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